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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2-11-12 56675
690 저건네 6월호 늦게나마 발행!
Hanna
2009-08-03 1433
여러분, 안녕하세요? 링크와 저는 네덜란드에 잘 도착했습니다. 가족 여러분들과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늦게나마 저건네 6월호를 편집했습니다. 원고를 제 때 보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다른 사람이 저건네를 편집했으면 ...  
689 저건네 2009 가족모임 이나가 찍은 사진 2
이뿐이나
2009-07-29 1405
안녕하세요 가족 여러분, 다들 만나지는 못했지만, 정말 즐겁고 행복한 가족모임을 보내서 참 감사합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도 있고,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688 가족수련회 2009(눈치게임)
이승병
2009-07-29 1401
눈치 게임 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9t1vhiqriB2Ba1U3Sf9Tug  
687 [저건네2009] 사진 동영상 모음 1
하늬아빠
2009-07-28 1947
즐거웠던 저건네2009 가족모임의 사진과 동영상입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고,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 눈치게임 * 마피아 게임  
686 가족 모임을 마치면서 3
유해무
2009-07-28 1491
모임 때마다 새로운 기쁨을 누린다. 한 해의 무게를 느낀다. 하진이를 빼고 다 모였는데, 언제 다시 이런 날이 오려나. 모임을 늘리자는 의견까지 나왔으니, 만족할 따름이다. 믿음이 더 성숙하고 형제자매의 우애를 더 깊이 ...  
685 이번 가족모임준비는...
하영맘
2009-07-22 1388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내리기도 하고, 갑자기 무더워지기도 하는 날씨입니다. 이제 몇일 후면 가족들과 만나는 날인데 제가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있는 아이들 여름캠프에 참여하게 되어서 장을 따로 볼 시간이 없을 것 같아, ...  
684 호주에서 귀국 1
유해무
2009-06-25 1497
목요일 저녁 9시 30분경 집에 도착했다. 여러모로 좋은 경험과 기여를 하는 여행이었다. 그러나 너무 피곤하다. 빨리 쉬고 싶다.  
683 저건네 원고 마감일: 6월 28일 2
Hanna
2009-06-21 1340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외국에 있던 가족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들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들의 원고는 6월 28일 주일날까지 hanna_yoo@한메일넷으로 보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네덜...  
682 관기교회 차량 교체 1
하늬아빠
2009-06-19 1221
관기교회 김성현강도사한테서 휴대폰 문자가 왔습니다. 교인이 늘어, 현재 차량으로는 부족하여 오늘 금요일에 대구로 가서 15인승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과 수고하시는 강도사님 가정, 그리고 성도들께 ...  
681 호주도착 3
유해무
2009-06-18 1300
10시간 30분을 타고 내려 다시 1시간 국내선을 탔다. 호주의 자연은 너무 아픔답더라. 고생하고 도착했다. 안개로 3시간 연착하여 도착하니 저가항공이라고 표를 환불할 수 없다고 우겨서 울며 겨자먹기로 표를 다시 샀다. 도착하...  
680 호주 총회 참석 3
유해무
2009-06-17 1268
난 지금 인천공항에 있다. 저녁 6시 20분 비행기로 호주 자매교회 총회가 열리는 Tasmania로 출국한다. 멜브론에서 내려 국내선으로 다시 이 큰 섬으로 간다. 정말 정신 없이 보냈다. 그래서 미처 연락도 하지 못했다. 25일 오...  
679 가족 모임에 대해서, 새로운 제안 3
유해무
2009-06-11 1258
하동 이 목사 사택에 방을 작년보다 3개 더 넣었다고 한다. 주일인 7월 26일 오후에 정 서방과 박 서방도 참석할 수 있을까? 월요일 일찍 광주로 가서 KTX를 탈 수 있겠지. 그래도 참석이 어렵다면, 장소를 북쪽으로 정해...  
678 저건네 가족 여름 모임(제안) 8
유해무
2009-06-09 1298
올 해에는 모두가 다 모일 수 있겠다. 외국에 유학하고 있는 아이들이 3명이 들어왔고, 하나와 링크가 7월 2일, 이나 7월 4일, 진이가 7월 11일에 귀국한다. 하나와 링크가 29일에 출국하기 때문에 가족 모임의 날짜를 정하기...  
677 저건네 5월호 발행! 1
Hanna
2009-06-08 1331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빵님의 독촐으로 인해 원고가 줄줄이 들어오는 바람에 오늘 저건네 편집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고 한 달 후에 뵐게요!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676 저건네 원고 마감일: 5월 31일 2
Hanna
2009-05-25 1359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호 저건네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5월달 저건네 원고 쓸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원고는 5월 31일 주일날까지 hanna_yoo한메일넷으로 보내 주세용. 특히 지난 호에 원고를 쓰시지 않은 고모...  
675 저건네 2009년 4월호 발행!
Hanna
2009-05-12 1357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이 늦었지만 저건네 4월호가 나왔습니다. 보시다시피 원고가 별로 없습니다. 5월호에는 더 많은 글을 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축복 많이 받으세요!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674 하루가 지났지만..... 1
하영맘
2009-05-09 1268
안녕하세요? 낮의 날씨가 덥기까지 한 오월인데 어버이날을 맞이하면서 가족들의 사랑을 생각해봅니다. 지난 주말에도 천안에서 신세를 졌는데, 피곤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족을 섬겨주시고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673 저건네 원고 마감일: 4월 26일 3
Hanna
2009-04-23 1322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하시죠? 이번 저건네 원고는 4월 26일날 주일날까지 hanna_yoo@한메일넷으로 보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672 저건네 2009년 3월호 발행!
Hanna
2009-04-07 1346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3월호 저건네가 나왔습니다. 재미있게 보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671 아내 치료 끝... 6
정태인
2009-04-01 1287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긍휼,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에 힘입어 아내의 항암치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이제 한달 후에 의례적인 검사만 남기고 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는 주일 상도동에서 조촐한 파티를 가지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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