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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2-11-12 56265
610 언제 한번 모이게요.(2008 가족모임) 4
하늬아빠
2008-06-22 1951
작은형 가족들이 귀국했는데, 일정을 맞춰 저건네 가족모임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늬네는 7월 5일과 7월 26일 토요일은 여름성경학교와 그 준비로 시간을 빼기 곤란합니다. 8월 4일에는 큰형이 이스라엘로 출국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그러면, 7월 12일이...  
609 2008년 여름성경학교 홍보 동영상1
하늬아빠
2008-06-22 2231
 
608 (세나)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6
유해무
2008-06-18 1573
여러분 안녕하세요ㅋㅋ 통나무집의 귀염둥이 세나랍니다.ㅋㅋㅋ 이제 저는 내일이면 정든 보금자리를 떠나서 네덜란드로 떠나게 되요. 그동안 정말 항상 기도해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제가 걷고 언니 ...  
607 귀국하다! 1
유해무
2008-06-10 1810
오늘(6월 10일) 정오에 무사히 도착하였다. 공식적인 일을 잘 처리하였고 아이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냈다. 바쁘게 지내다 지난 한 주간을 푹 쉬었다. 내일 동생네가 오니 다시 우리 가문이 좀 득실거리게(?) 되었구나.  
606 From KyungJin Yoo 2
유성진
2008-06-04 2163
Hello, Dear Family Members First of all, i am very sorry to be writing in English. Anyways, many of you know that i am returning to Korea this Thursday. I am writing to you all to show how i am excited to finally visit Korea. I will be gone ...  
605 저건네 5월호 발행! 4
Hanna
2008-06-02 2273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디어 16쪽짜리 저건네가 발간됐습니다. 여러분 모두 원고 쓰신다가고 수고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고 좋은 주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604 성은이 외삼촌 인터넷 전화
L.C.G
2008-05-30 1853
대전에 사는 성은이 외삼촌 인터넷 전화가 신설 되었답니다. 070-7432-9086  
603 잘 도착하였습니다~ 2
이뿐이나
2008-05-27 1785
하나언니가 밑에 글을 하도 잘 써서.. 그대로입니다! 한국에서 정옥이 고모 댁에서 정옥이고모, 고모부, 경훈, 성훈이, 차옥이 고모, 고모부, 다희, 예희.. 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를 위해 수고해 주시고 먼 곳까지 와 주신 고모와 고모부들께 감사드...  
602 아빠, 이나 도착 1
Hanna
2008-05-27 1700
어제 저녁 아빠와 이나가 네덜란드에 잘 도착했습니다. 안재경 목사님께서 수고하셔서 공항에서 집까지 짐을 옮기시고 또 덕분에 맛있는 식사까지 했습니다. 이나, 진이네에서 짐을 풀고 재미있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아빠는 이메일이 많아서 한시간정도 컴...  
601 이송영군 생신 축하드리오~ 8
이뿐이나
2008-05-22 1876
앞으로도 지금처럼 똑똑하고~ 멋진 청년으로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 생일 축하하고~ 좋은 생일날 가족들과 보내길~  
600 저건네 원고 마감일: 5월 25일 4
Hanna
2008-05-20 2313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진이네가 귀국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저건네 원고일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원고는 이번 주일날 (25일)까지 hanna_yoo@한메일넷으로 보내주십시오. 가족의 달에 맞게 많은 분들의 원고가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감...  
599 주한 미대사께서 버지아 택을 방문하면서 저와 우리 단체와 식사하기로 했습니다.Healign Peace-Grand Family Adoption 5
HaeShin Yoo
2008-05-08 1990
몇 달만에 들어왔네요. 항상 기도로 마음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4월 16일, 버지니아 택 참사 1주년 기념일에, Grand Family Adoption 행사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전쟁 참전미국 시민 8명, 그 부인 4명, 학생들 44...  
598 "엄마가 뿔났다" 1
하늬아빠
2008-05-08 1656
KBS 주말연속극 같네요. "엄마가 뿔났다" 지난 5월 4일자 보라 해서 봤습니다. "엄마가 뿔났다" 로그인해야 볼 수 있답니다.  
597 저건네 2008년 4월호 발행!
Hanna
2008-05-03 2110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건네 4월호가 나왔습니다. 저건네 팀메일로 보냈으니 메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못 받으신 분들은 광주 작은 아빠께 연락하셔서 저건네 팀메일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원고가 별로 안 들어와서 10쪽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음...  
596 플룻을 사려고 하는데. 2
하늬아빠
2008-04-30 1692
아침엔 쌀쌀하기까지 하더니 점심때가 되니 덥네요. 일교차가 심한데, 안녕하신가요? 하늬가 사용하는 플룻이 연습용이라 선생님께서 늦어도 연주회하기 전까지는 새로운 플룻을 준비하는 게 좋겠다고 하시네요. 혹 플룻 사는데, 싸게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알...  
595 5월에 한번 볼 수 있을련지... 3
하늬아빠
2008-04-29 1647
벌써 5월이 코 앞에 있네요. 다들 바쁘게 사실텐데, 한번 여유를 내어 가족들 얼굴 보면 어떨까 싶은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6월 중순에 경진이네가 일시 귀국한다는 소식이 있지만 송영이네도 하동으로 이사했는데, 한번 가면 좋겠지만 서울에서는 가까운...  
594 저건네 원고 마감일: 4월 27일 3
Hanna
2008-04-22 1989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덜란드는 겨울 같았던 봄날씨를 잊어버리고 본격적인 여름날씨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국도 꽃이 아륻답게 피나요? 이번 저건네 원고는 4월 27일 주일날까지 hanna_yoo@한메일넷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협조해 주시고 특...  
593 미국팀, 6월 중순 귀국 예정 2
유해무
2008-04-14 1771
미국 동생과 두 번 통화했는데, 6월 중순에는 만날 것 같다. 기대가 크다. 특히 Calvin College를 선택할 경진와 조카들을 빨리 보고 싶다.  
592 이나가 통역요원으로 일시 귀국! 5
유해무
2008-04-10 1593
이나가 화란 기독교 방송의 통역요원으로 일시 귀국할 것 같다. 그 방송은 작년의 아프가니스탄 인질 사태를 심층 취재할 예정이다. 이번 달 말 아니면 5월 초에 한 3일 정도 체류할 것이란다.  
591 저건네 3월호 발행 1
Hanna
2008-04-01 2088
여러분, 안녕하세요? 3월의 마지막 날에 저건네 3월호가 발간됐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세요! 다음 호에는 송영이네 원고도 기대하겠습니다.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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