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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2-11-12 55622
787 하동시골교회 이목사님과 이나누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Songyeong
2015-09-02 7543
   참으로 오랜만에 저건네에 들어와서 글을 적어보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대학생들도 개강을 하여서 바쁜 이 시기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날씨가 제법 많이 쌀쌀해 졌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  
786 두 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승병
2015-08-19 148
서울 처형과 광주 처남댁   여름이 지나고 좋은 계절에 태어나신 두 분의 탄생일을 맞이하여 멀리서나마 축하를 보냅니다.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좋은 가정을 이룩하는 디딤돌로서 앞으로도 평강의 복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785 학부 학생 졸업논문 SCIE급 저널 게재
이승병
2015-03-27 283
대구대 정보통신공학부 학생 졸업논문 SCIE급 저널 게재   -. 김태수·배정환 학생, 학부 졸업 전에 SCIE급 저널에 졸업논문 게재 -. 올해 2월 무선네트워크 분야 세계적인 권위의 학술대회서 졸업작품 데모시연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정보통신공학부 학생...  
784 김성현목사가 들려준 관기교회 이야기(2015년 3월)
하늬아빠
2015-03-03 7378
김성현목사님과 한참 동안 채팅을 하면서 지내는 이야기, 관기교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관기교회 소식을 간략히 정리합니다. 1. 교세 보고 관련 페이스북 글 2015년 교세보고서 작성중인데 세례교인 40명이 넘었다 주일날 언듯 40여명에 가깝다 싶었는데ᆢ 20...  
783 결혼 기념일 한목에 축하 1 file
이승병
2015-02-27 340
 
782 생일(안진+세나) 축하한다
이승병
2015-02-13 83
2/14(토) 안진 + 15(주) 세나 내일과 모래가 너무 바빠서 미리 축하한다. 태어나서 아직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하나님과 부모님께 감사하기 바라고 또 다시 주신 한 해를 조심해서, 자립해서 살기 바란다.  
781 저건네 2014 가족모임 사진 1
하늬아빠
2014-08-16 2270
저건네 2014 가족모임 사진(클릭!)  
780 부모님 20주기 2
Deo volente
2014-07-20 1776
부모님 20주기 해무 그해 여름은 엄청나게 더웠다. 요즘 여름처럼 무더운 여름이 아니었다. 비는 오지 않아 땅에 괭이를 대면 뚝뚝 튕기고 대낮에 바깥에 나가면 땀이 줄줄 흘렀다. 천수답인 저건네에 부모님께서 모내기를 하셨지만 물이 말라 애태우던 시절...  
779 저건네 가족모임 일정 1
하늬아빠
2014-07-16 1764
비가 내려야 장마인데 마른 장마가 이어지네요. 저건네 가족모임 일정을 대략 아래와 같이 하면 어떨까요? 일시: 2014년 8월 14일(목) ~ 16일(토) 장소: 미정 *. 평소 때처럼 특별한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와서 얼굴보고 자유롭게 쉬면 됩니다. "15일(금) 저녁...  
778 저건네 가족모임이 내게 준 유익
하늬아빠
2014-07-13 3665
갑작스런 부모님의 소천으로 장례식 주간에는 별느낌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겐 부모님의 빈자리가 너무 컸습니다. 아무도 없이 홀로 있을때는 "엄마!", "아부지!"하고 큰소리로 부르기도 하고 눈물 흘리기도 하고, 저건네를 향해 "엄마!", "아부지!"하...  
777 저건네2014 가족모임 3
하늬아빠
2014-07-05 1563
사랑합니다. 다들 안녕하신지요? 세월이 흘러 또다시, 부모님 기일이 다가오네요. 올해 가족모임도 8월 14일(목, 저녁) ~ 16일(토)에 할 계획입니다. 좋은 장소 있으면 추천해 주시고요. 또다른 좋은 제안들 주세요. 주말, 주일 잘 쉬세요.  
776 하동에서 즐거운 연휴를 보내다(2014-05-05) 1 file
하늬아빠
2014-05-06 1963
 
775 생일(姪壻, 妻弟)을 축하합니다 1
이승병
2014-03-04 1373
오늘 Blom 서방 내일 처제 한몫 모아서 축하합니다. 다들 멀리 있어 못 가보지만 하나님과 같이 살아온 인생 계속 동행하기 바랍니다. 진주 유씨 부인과 살다 보니 좋은 가족들이 많이 생겼네요. 가장으로 책임지고 있는 링크 씨 수고가 많고 처제의 직장과 가...  
774 설날2014, 사진 모음 1 file
하늬아빠
2014-02-01 2381
 
773 2014년 구정을 보내고 2
Deo volente
2014-02-01 1349
아주 즐거운 구정 시간을 보내었다. 모두 만나 기뻤고 수고에 감사를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워 주신 자리에서 다 건강하게 일하고 결실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 다음 세대가 듬직하게 성장하면서 다 믿음을 이어받고 학업에도 열매를 맺는 모습이 ...  
772 2014년 새해 인사 + 근황 1
유진
2014-01-05 1371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늦었지만 2014년 첫 주일을 핑계삼아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 주님안에 거하며 건강하게 신앙안에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난 10월 중순에 부산으로 옮겨 배에서 내렸습니다. 짧은 기간이...  
771 함대 배정 완료 + 교제중입니다 1
유진
2013-10-06 3873
저건네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추석은 다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다 못뵈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ㅜ  저는 이제 교육을 마치고 실무배치를 받았습니다.  10월 7일부로 평택에 있는 2함대에 가서 배를 탑니다.  계속 바다에 떠있는건 아니고 항구...  
770 진, 하늬: 피아노와 기타의 하모니(20130920) 1
하늬아빠
2013-09-21 7059
진, 하늬: 피아노와 기타의 하모니(20130920) 진이와 하늬가 즐겁게 노래하네요. 그 옆에서 하민이가 흥을 돋구고 있습니다. 하민이의 박수까지.ㅋ  
769 이나, 진, 하늬: 피아노, 기타, 플룻의 하모니(20130920) 1
하늬아빠
2013-09-21 7740
이나, 진, 하늬: 피아노, 기타, 플룻의 하모니(20130920) 2013년 추석 이나, 진, 하늬가 함께 즐겁게 노래합니다.  
768 추석 사진 1 file
하늬아빠
2013-09-21 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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