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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2 56296
670 저건네 원고 마감일: 3월 22일 5
Hanna
2009-03-19 1822
여러분, 안녕하세요? 봄이 다가왔습니다. 네덜란드는 해가 더 자주 나서 살 맛이 납니다. 한국도 날씨가 화창한가요? 이번 저건네 원고는 3월 22일날 주일날까지 hanna_yoo@한메일넷으로 보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네덜란드에서 편...  
669 고향집, 뜯어야 할 때가 다가 오네요. 9
하늬아빠
2009-03-05 1353
오늘 법정아재께서 천안으로 전화하셔서 고향집 뜯는 데 지원되는 비용이 나왔는데 언제 뜯을 건지 물어 보셨다고 합니다. 집을 뜯으려면, 안에 있는 짐들을 정리한 다음에 해야 하는데 언제하면 좋을까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668 정현숙 결혼식
이예영
2009-03-02 1302
지난 몇 달 간 우리 사택에서 한 가족처럼 지냈던 정현숙의 결혼식이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9년 3/7(토) 오전 11시 장소 : 의령 부림면 농협 2층 집례 : 최재영 목사님(진주노회 부림교회 담임)  
667 저건네 2월호 발행! 1
Hanna
2009-03-01 1290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경일이자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에 저건네가 나왔습니다. Check your mail!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호까지 잘 지내세요!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 __Hanmail-sig-Start__  
666 저건네 원고 마감일: 2월 22일 5
Hanna
2009-02-21 1310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덜란드는 아직 썰렁한 겨울 날씬데 한국은 어떤지요? 저건네 원고 마감일이 벌써 다가왔습니다. 모두들 내일(2월 22일 주일날)까지 원고를 hanna_yoo@한메일넷으로 보내 주세요. 수고하세요! 네덜란드에서 편집...  
665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2
유해무
2009-01-28 1324
난 4시 40분경 집에 도착했다. 하동봉고로 전용차로를 이용하여 왕복 편케 다녀왔다. 차를 제공한 하동팀과 운전을 한 광주동생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박 서방과 여동생이 아주 수고하였다. 너무 멋지고 환상적인 구정을 즐기게 ...  
664 설날 사진&동영상(2009년) 18
하늬아빠
2009-01-27 1437
2009년 설날 아직 덜 올렸는데, 준비되는대로 더 올릴께요.  
663 Happy new year! 1
Hanna
2009-01-27 1202
A happy and blessed new year for everybody! We had a wonderful time together in The Netherlands. Mommy made tuk-kook and chap-chae and other delicious things. Inna had arrived yesterday morning (an ho...  
662 저건네 2009년 1월호 발행!
Hanna
2009-01-25 1285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빵님의 수고로 설날에 맞춰 저건네가 나왔습니다. 가족들이 다 모여서 재미있게 읽으시고 또 즐기시기 바랍니다. 네덜란드에서는 주일날에 모입니다. 진, 세나가 월요일에는 과외를 하기 때문입니다... 새해 ...  
661 차라리 하동봉고로 전용차선을 이용하면? 4
유해무
2009-01-23 1433
광주 동생이 하동으로 가서 대진선을 타고 오면서 대전 또는 목천에서 날 데리고 김포로 가면 어떨까? 호남선은 아마 체인을 감아야 운행할 수 있겠구먼. 경부선은 전용차선을 이용할 수 있거든! 동생 수고가 크겠지만. 이 목사...  
660 앞당겨진 저건네 1월호 마감일: 1월 23일 5
Hanna
2009-01-19 1292
저건네 가족 여러분, 12월호 저건네에는 1월호 저건네 마감일이 이번 1월 25일이라고 돼 있지만 구정 연휴에 맞춰 저건네가 발행됐으면 좋겠다는 대빵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번 마감일은 이틀 앞당겨진 23일 (금요일)입...  
659 순이가 죽다! 1
유해무
2009-01-17 1256
금요일(2009,1,16) 강의를 마치고 조직신학회를 참석하고 저녁 9시 30분경 귀가한 뒤, 등산을 나가면서 사료를 주려고 해도 순이가 기척이 없었다. 후레쉬로 비쳐 보니 순이가 죽어있었다. 이번 주 너무 바빠서 잘 확인하지 못했...  
658 관기교회 소식. - 새가정, 소천 1
하늬아빠
2009-01-07 1542
안녕하세요?하민이는 전국어린이대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초등1부 성경고사에 130명 가량이 참석했는데 우량상을 받았습니다. 좋은 결과에 하민이와 저희는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지난 9월에 관기교회에 세 가정이 새로이 출석하게 되...  
657 저건네 12월호 발행! 1
Hanna
2009-01-06 1345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편집장이 아픈 관계로 저건네가 약간 늦게 발행됐습니다. 저처럼 아프지 마시고 2009년을 건강하고 힘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656 고향집을 허문다는 소식 1
유해무
2008-12-28 1281
동생들에게, 12시 좀 넘어 법정 아재께서 전화를 주셨다. 내일 우리 고향집을 허물겠다는 신고를 하시겠다고. 오늘 저녁 7시에 다시 전화로 연락을 드리기로 했다. 의견을 부탁한다. 아마 본채만 보조가 나오고 나머지는 우리가 ...  
655 저건네 원고 마감일: 12월 21일 5
Hanna
2008-12-18 1484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덜란드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데 한국은 어떤가요? 이번 달 원고는 12월 21일 주일날까지 hanna_yoo 한메일넷으로 보내주세요. 2008년을 이번 호 저건네로 멋지게 마무리합시다! 네덜란드에서 편집...  
654 세나, 화란어 2차 시험 합격! 4
유해무
2008-12-15 1426
세나가 수개월 동안 레이든대학교 부설 화란어과정을 다니고 대학입학 자격 화란어 시험을 아주 좋은 성적으로 통과하였다. 문법=8.5; 듣기=9; 읽기=8; 말하기=9; 쓰기 8점. 세나는 1월 초에 정식으로 입학할 자격이 있다.  
653 저건네 2008년 11월호 발행! 1
Hanna
2008-12-04 1552
여러분, 기대하시던 저건네 11월호가 나왔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고 2008년 마지막호에는 여러분들 모두의 원고가 싣기를 바랍니다. 잘 지내세요!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드림  
652 눈이 내렸어요~!! 3
하영맘
2008-11-19 1403
어제 낮에 비와 눈이 번갈아가며 조금씩 내리더니 한밤중부터 소복소복 내린 눈이 아침이 되니 제법 쌓였습니다. 몇일 전만해도 따스한 날씨였는데 갑자기 첫눈을 맞이하고보니 비행기 타고 다른 나라에 와있는 기분이기도 합니...  
651 저건네 원고 마감일: 11월 23일 5
Hanna
2008-11-19 1779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덜란드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데 한국은 어떤가요? 이번 달 원고는 11월 23일 주일날까지 hanna_yoo 한메일넷으로 보내주세요. 그러면 제가 아름다운 저건네를 만들겠습니다! 네덜란드에서 편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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