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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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Welcome to you-환영합니다 2
유해신
2002-07-31 20467
157 두 분의 결혼을 축복합니다
이승병
2015-08-28 47
적을 때는 아직 목요일인데 다 적고 나면 금요일이 될지 모르겠네요.   하나님 뜻대로 만나 잘 안 싸우고 힘들지만 열심히 사심에 축하하고, 3남 1녀 잘 키워 효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156 큰아들 축하한다
이승병
2015-06-28 63
큰 대회를 앞두고 정신이 없을 조카에게 도움은 못되지만 멀리서 기도로 후원하고 아울러 자네의 생일까지 축하하고 축복한다.   부모로부터 머리와 신앙, 글로벌 마인드와 음악적인 소질까지 물려받았으니 앞으로 하나님 국가 위해 적절하게 사용되리라 본다.  
155 작은형, 생신 축하드립니다!~~^^ 1
하늬아빠
2015-01-09 202
작은형 잘지내시죠? 얼마전, 1월 1일에 새해 인사하느라 간만에 통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릴때, 작은형과 미꾸라지 잡으러 다니다 작은형이 고등학생이 되면서 그 일이 없어지게 되어 아쉬웠고 더 자라서는 서울에 사는 작은형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  
154 글로벌 해커톤 대회(유경진) file
이승병
2014-12-29 444
 
153 결혼 기념일 축복합니다
이승병
2014-08-27 930
둘째 처남 부부의 만남을 축하합니다. 남들과 달리 한여름에 결혼하셨네요. 그동안 세월이 흘러 4남매가 주렁주렁 열렸고 힘들지만 (뒤늦게나마) 소망이 있는 목회의 동역자 된 것을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남은 세월 목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고 하나님께서 ...  
152 둘째 형수님, 생신 축하드려요! 1
하늬아빠
2014-07-17 916
형수님. 장마의 습기찬 더운 날에 잘 지내세요? 한번씩 전화하여, 어떻게 사시는지를 웃으며 통화하곤 했었는데... 시간이 많이 갔네요. 전화 한번 드린다는게 정신없이 하루를 지내다 늦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귀한 집 따님인데, 우리 작은형 만나서 도와 주...  
151 성진아, 생일 축하해 1
하늬아빠
2014-07-02 886
성진아. 잘 지내고 있지? 오늘 생일이네 축하하고, 즐겁게 생일 보내길 바래. 소문에 여자친구도 있다는데... 더 즐거운 시간되겠다. 몸 건강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꿈꾸며 살아가길 바래. 또 보자! 안녕!  
150 경진 축하한다 1
이승병
2014-06-27 817
우리 큰아들 많이 닮은 경진아, 자네의 생일(내일)을 미리 축하하고 축복한다. 대학은 졸업했는지 (그래서 대학원을 들어갔는지) 군대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멀리서나마 4남매가 잘 지내고 있을 줄 안다. 하나님 나라와 조국을 위해 그리고 가문도 빛내...  
149 작은형, 생신 축하드립니다. 1
하늬아빠
2014-01-09 1186
오늘과 내일은 많이 추워서 중부지방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렸다는데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경진이네 게시판을 보니 지난 해 작은형 생신 축하드린다는 글이 바로 보이네요. 한해가 금방 가버렸습니다. 아이들 후원하고 교회를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  
148 성진 탄생, 함께 기뻐한다
이승병
2013-07-02 3188
성진 군아 멀리 있어 연락도 쉽지 않고 챙겨주지도 못하지만 고모 가족은 자네의 탄생을 축하하고 함께 기뻐하고 있다.   지난겨울 구례에서 짧은 만남이었지만 잘 생기고 꿈이 있으며 어른들을 배려하는 한국적인(성경적인) 심성을 지닌 그야말로 시건이 넘치...  
147 안진아, 생일 축하해! 1
하늬아빠
2013-02-14 3667
안진이를 생각하면 어릴 적에 계절에 상관없이 옷을 입고 다닌다든지 장화를 신고 빗물 고인 작은 웅덩이를 첨벙첨벙 다니던 모습이 기억난다. 하지만, 최근 마지막으로 미국에 가기전에 일본에 봉사활동을 다녀오고 나서는 어릴 적 기억이 많이 사라졌다. 일...  
146 작은형, 생신 축하드려요! 1
하늬아빠
2013-01-09 2719
오늘 아침, 서울은 좀더 추워졌네요. 추운 날씨에, 새벽마다 쉼없이 먼거리를 걸어서 새벽기도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기도의 소원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길 바랍니다. 40대의 동생을 받아 주셔서 돌봐 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특히...  
145 축하받을만한 처남댁 3
이승병
2012-07-16 3424
내일은 둘째 처남댁 태어나신 날입니다. 좋은 가문에서 믿음으로 자라 진주 유씨 집안으로 시집오셔서 4남매를 잘 키우셨습니다. 뒤늦게 깨달은 사명을 따라 옳은 교회 좋은 교회 세우려 분투하심에 축복과 위로를 전합니다. 진선미신(眞善美信)을 겸비하고 현...  
144 성진 생일 기억하고 있다 4
이승병
2012-07-02 3331
엄마를 많이 닮아 인물도 좋고 마음도 착하고, 아버지를 닮아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는, 둘째 아들 성진이의 생일을 축하한다. 지금 미국에 있는지 독일에 있는지 잘 모르지만 성인이 되었으니 혼자 알아서 잘 챙겨 먹고 친구들로부터 축복을 받아라. 그리고 ...  
143 경진, 축하와 축복하노라 3
이승병
2012-06-27 3310
장남 유경진의 생일을 미리 축하하고 축복한다. 몇 년 전에 보았지만 나이에 비해 아주 든든하고 대견스러움, 인물과 용모는 물론 다양한 재능까지 선물로 받았으니 아버지와 어머니를 징검다리로 해서 더 나은 인생을 개척하기 바란다. 많은 사람이 유능할수...  
142 안진이오빠 생일축하~
uhoney7
2012-02-17 3214
안진이오빠~ 아무도 글을 안올려놔서 이 동생이 쓴다!!ㅋㅋ 오랫동안 미국에 있어서 안진이오빠 생일 축하해주는건 처음인거 같아ㅎ 첨으로 생일 축하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못만나니깐 말만이라도ㅎㅎ 암튼 생일 축하하고, 또만나ㅋㅋㅋㅋ  
141 작은큰아빠 생신축하드립니다~ 1
uhoney7
2012-01-09 3645
작은큰아빠~ 생신축하드립니다~ 항상 작은큰아빠라는 호칭이 작은아빠도, 큰아빠도 아닌 둘이 짬뽕 된 호칭이라 햇갈렸던 경험이 많이 있어요 ㅎㅎ 가끔 친구들과 미국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작은큰아빠 소개를 하게 되면 한번도 빠짐없이 친구들이 작은큰아...  
140 하진아, 생일 축하해~~!!
하영맘
2011-08-22 3672
하진이 생일이네. 여름에 태어난 얼굴이 뽀얀 아가씨~~ 이번에 우리 집에서 짧게나마 같이 지낸던 것 참 좋았고, 앞으로도 예쁘고 차분한 숙녀로 잘 커가리라 믿는다.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  
139 일본 소감 2
유인진
2011-08-20 4436
* 가족 여러분, 제가 가족모임 때 자세히 설명하지 못해 글로 정리하여 올립니다. <style>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style> Norma...  
138 언니의 생신 축하
이승병
2011-07-17 3658
지혜롭고 온화한, 자랑스러운 언니! 개척하는 남편 목회에 내조하랴, 친정 부모님 챙기시랴, 대학교 강의하랴, 4남매 키우랴! 그럼에도 흐트러짐 없이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감사하네요. 착하고 성실한 전주댁 언니를 가족으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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