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일기

번호
글쓴이
577 하영 [유하영] 어린이 주의 어린이(초등부 중창팀, 2015-07-26) 1
하늬아빠
2015-08-19 94
[유하영] 어린이 주의 어린이(초등부 중창팀, 2015-07-26)  
576 하영 6 Variations on "Nel cor piu non mi sento"(Beethoven)(유하영, 2015-05-09) 1
하늬아빠
2015-08-18 131
6 Variations on "Nel cor piu non mi sento"(Beethoven)(유하영, 2015-05-09)  
575 하영 유하영, 호남예술제(초등3~4학년 피아노부문, 2015년 5월)
하늬아빠
2015-08-18 91
유하영, 호남예술제(초등3~4학년 피아노부문, 2015년 5월)  
574 하늬 "오나라"(유하늬, 오카리나) 1
하늬아빠
2015-08-18 63
"오나라"(유하늬, 오카리나)  
573 하민 멋진 하민이의 생일을 축하해~ 1
하늬아빠
2015-07-23 47
아침에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하민이가 없다면 어떠할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끈기와 성실.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하민이가 묵묵히 생활해 가는 걸 보면서 "대단하다"라는 표현이 딱맞다. 이런 하나님의 성품으로 많은 어려움과 걸림돌들이 해결되어 가...  
572 함께 광주 처남 생일 축하
이승병
2015-04-23 49
늘 남의 경조사를 많이 챙기는 처남의 생일을 축하한다. 유씨 가문에 제일 부지런하고 쓸만한 다목적 멀티플레이어! 멀리서나마 자네와 법적으로 형제 됨을 진정으로 감사하노라.  
571 하늬 감사하며 기도한다 1
이승병
2015-04-05 43
광주 유씨 가문에 착하고 똑똑하며 지혜로운 딸을 허락하신 하나님 음악적인 소질에 동생들도 잘 챙기는 은사(배려)까지 겸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 집에도 이런 딸을 하나 더 주시든지 아니면 이런 손녀를 주시기 원합니다. 새로운 한 해도 자기 주도...  
570 나머지 그 동안 고마웠고, 또 감사하며~~ 1 file
하늬아빠
2015-03-22 495
 
569 하영 귀염둥이 축하
이승병
2015-03-04 47
광주의 막둥이 생일 축하한다. 많이 좀 먹고 살도 찌고 무엇보다 키가 자라기 바란다. 오빠가 늘 견제하는 것 같은데 잘 극복하고 멋진 규수가 되기를.  
568 하민 워십댄스: Angels Medley / How great is our God(2014-12-24)
하늬아빠
2014-12-27 438
[성탄전야] 중등부 워십댄스: Angels Medley(2014-12-24) [성탄전야] SICS 워십댄스: How great is our God(2014-12-24)  
567 하영 성탄전야, 초등부 중창(2014-12-24)
하늬아빠
2014-12-27 505
주님의 사랑 놀라워라 메리 크리스마스  
566 함께 처남댁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1
이승병
2014-08-18 2969
우리 처남이 그렇게 좋은 조건의 여성을 다 마다하고, 좋아서 따라다니며 결국 택했다는 송은진 님의 생일을 미리 축하합니다.   엡5:22에 부부지간 여성의 최고 덕목이 복종이라 했는데, 여기서 ‘복종’이란 창2:18의 돕는 역할(helper)이라 할 수 있습니다.  ...  
565 하민 하민, 생일 축하해! 2
하늬아빠
2014-07-23 2630
세상에서 제일 멋쟁이 하민이의 생일을 축하해. 하민이가 요즘 너무 칭찬만 들어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멋지게 커가는 하민이가 대견스럽다. 때때로 아빠가 감당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어 미안하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아...  
564 함께 "꿈꾸지 않으면"(2014-05-06) 1
하늬아빠
2014-05-06 3015
"꿈꾸지 않으면"(2014-05-06) 하늬가 기숙사로 가기 전에, 함께 모여서 "꿈꾸지 않으면"을 불렀다.  
563 함께 2014년 3월 19일. 1
하늬아빠
2014-03-20 3154
아침 식사후 은진씨의 배웅을 받으며, 하민이 하영이와 함께 집을 급히 나서며 출근했다. 조금 늦은 듯하여 빠른 걸음으로 놀이터를 지나, 아파트 후문을 통과했다. 하민이 하영이와 헤어져야할 지점에서 아이들과 뽀뽀하고 인사하며 헤어졌다. 오늘도 여전히 ...  
562 하영 귀염둥이 생일 축하 1
이승병
2014-03-03 3318
벌써 10대가 되었네. 며칠 전 보니 더 예뻐졌더구나! 그러나 하영이는 (부모부터 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말라서 걱정이로세! 생일 축하하고 한 해도 하나님과 부모님께 효도하기를.   
561 하늬 송신영(頌神榮) 2
이승병
2013-11-23 3498
하늬의 외고 합격을 축하한다. 상당한 경쟁을 통과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앞으로 선하게 인도하시고 사용하실 줄 믿는다. 누구보다 송영이가 (너무) 기뻐하고 있다. 둘째는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론 (아비삼척이라) 걱정이 많다. 하나님께서 둘째에게도 선...  
560 함께 "Deep Down"(하늬, 하민, 하영, 20130930)
하늬아빠
2013-10-01 7843
"Deep Down"(하늬, 하민, 하영, 20130930)  
559 하영 "하영이는 마피아가 좋아" 1
하늬아빠
2013-09-21 4775
지난 추석에 하영이가 진이 오빠에게 마피아 게임하자고 계속 조를 때 진이오빠가 부른 노래입니다. 하영이 혼자서, 진이 오빠 흉내까지 내며 노래를 부르네요. 동영상을 찍는 다니까 좀 어색해 하며 했지만, 그래도 다음에 뮤지컬 배우를 해도 될 것 같네요.ㅎ  
558 함께 세남매
하늬아빠
2013-09-21 5700
오랜만에 세남매와 함께 즐겁게 산보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에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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