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일기

번호
글쓴이
583 함께 내 마음의 잣대 1 file
하늬아빠
2018-05-03 22
 
582 하민 고신대 작업치료학과 MT 3 file
하늬아빠
2018-03-22 46
 
581 하영 하영이 바이올린 찬양(2012-05-06) 1
하늬아빠
2018-03-21 10
자료를 정리하다 2012년 5월 6일에 찍은 하영이 바이올린 연주 동영상을 찾았다. 하늬 하영이 정말 예쁘다~ 은진이는 브로콜리!~ㅎ  
580 하영 어떨 때는 맏이 1 file
하늬아빠
2018-03-21 22
 
579 하영 꼬마 헤어 디자이너~ 3 file
하늬아빠
2018-03-16 30
 
578 함께 봄아가씨와 멋쟁이 1 file
하늬아빠
2018-03-14 19
 
577 하영 [유하영] 어린이 주의 어린이(초등부 중창팀, 2015-07-26) 1
하늬아빠
2015-08-19 97
[유하영] 어린이 주의 어린이(초등부 중창팀, 2015-07-26)  
576 하영 6 Variations on "Nel cor piu non mi sento"(Beethoven)(유하영, 2015-05-09) 1
하늬아빠
2015-08-18 135
6 Variations on "Nel cor piu non mi sento"(Beethoven)(유하영, 2015-05-09)  
575 하영 유하영, 호남예술제(초등3~4학년 피아노부문, 2015년 5월)
하늬아빠
2015-08-18 91
유하영, 호남예술제(초등3~4학년 피아노부문, 2015년 5월)  
574 하늬 "오나라"(유하늬, 오카리나) 1
하늬아빠
2015-08-18 66
"오나라"(유하늬, 오카리나)  
573 하민 멋진 하민이의 생일을 축하해~ 1
하늬아빠
2015-07-23 48
아침에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하민이가 없다면 어떠할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끈기와 성실.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하민이가 묵묵히 생활해 가는 걸 보면서 "대단하다"라는 표현이 딱맞다. 이런 하나님의 성품으로 많은 어려움과 걸림돌들이 해결되어 가...  
572 함께 광주 처남 생일 축하
이승병
2015-04-23 58
늘 남의 경조사를 많이 챙기는 처남의 생일을 축하한다. 유씨 가문에 제일 부지런하고 쓸만한 다목적 멀티플레이어! 멀리서나마 자네와 법적으로 형제 됨을 진정으로 감사하노라.  
571 하늬 감사하며 기도한다 1
이승병
2015-04-05 44
광주 유씨 가문에 착하고 똑똑하며 지혜로운 딸을 허락하신 하나님 음악적인 소질에 동생들도 잘 챙기는 은사(배려)까지 겸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 집에도 이런 딸을 하나 더 주시든지 아니면 이런 손녀를 주시기 원합니다. 새로운 한 해도 자기 주도...  
570 나머지 그 동안 고마웠고, 또 감사하며~~ 1 file
하늬아빠
2015-03-22 501
 
569 하영 귀염둥이 축하
이승병
2015-03-04 50
광주의 막둥이 생일 축하한다. 많이 좀 먹고 살도 찌고 무엇보다 키가 자라기 바란다. 오빠가 늘 견제하는 것 같은데 잘 극복하고 멋진 규수가 되기를.  
568 하민 워십댄스: Angels Medley / How great is our God(2014-12-24)
하늬아빠
2014-12-27 439
[성탄전야] 중등부 워십댄스: Angels Medley(2014-12-24) [성탄전야] SICS 워십댄스: How great is our God(2014-12-24)  
567 하영 성탄전야, 초등부 중창(2014-12-24)
하늬아빠
2014-12-27 506
주님의 사랑 놀라워라 메리 크리스마스  
566 함께 처남댁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1
이승병
2014-08-18 2979
우리 처남이 그렇게 좋은 조건의 여성을 다 마다하고, 좋아서 따라다니며 결국 택했다는 송은진 님의 생일을 미리 축하합니다.   엡5:22에 부부지간 여성의 최고 덕목이 복종이라 했는데, 여기서 ‘복종’이란 창2:18의 돕는 역할(helper)이라 할 수 있습니다.  ...  
565 하민 하민, 생일 축하해! 2
하늬아빠
2014-07-23 2630
세상에서 제일 멋쟁이 하민이의 생일을 축하해. 하민이가 요즘 너무 칭찬만 들어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멋지게 커가는 하민이가 대견스럽다. 때때로 아빠가 감당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어 미안하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아...  
564 함께 "꿈꾸지 않으면"(2014-05-06) 1
하늬아빠
2014-05-06 3015
"꿈꾸지 않으면"(2014-05-06) 하늬가 기숙사로 가기 전에, 함께 모여서 "꿈꾸지 않으면"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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