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일기

번호
글쓴이
173 함께 광주 처남 생일 축하
이승병
2015-04-23 51
늘 남의 경조사를 많이 챙기는 처남의 생일을 축하한다. 유씨 가문에 제일 부지런하고 쓸만한 다목적 멀티플레이어! 멀리서나마 자네와 법적으로 형제 됨을 진정으로 감사하노라.  
172 함께 처남댁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1
이승병
2014-08-18 2973
우리 처남이 그렇게 좋은 조건의 여성을 다 마다하고, 좋아서 따라다니며 결국 택했다는 송은진 님의 생일을 미리 축하합니다.   엡5:22에 부부지간 여성의 최고 덕목이 복종이라 했는데, 여기서 ‘복종’이란 창2:18의 돕는 역할(helper)이라 할 수 있습니다.  ...  
171 함께 "꿈꾸지 않으면"(2014-05-06) 1
하늬아빠
2014-05-06 3015
"꿈꾸지 않으면"(2014-05-06) 하늬가 기숙사로 가기 전에, 함께 모여서 "꿈꾸지 않으면"을 불렀다.  
170 함께 2014년 3월 19일. 1
하늬아빠
2014-03-20 3154
아침 식사후 은진씨의 배웅을 받으며, 하민이 하영이와 함께 집을 급히 나서며 출근했다. 조금 늦은 듯하여 빠른 걸음으로 놀이터를 지나, 아파트 후문을 통과했다. 하민이 하영이와 헤어져야할 지점에서 아이들과 뽀뽀하고 인사하며 헤어졌다. 오늘도 여전히 ...  
169 함께 "Deep Down"(하늬, 하민, 하영, 20130930)
하늬아빠
2013-10-01 7843
"Deep Down"(하늬, 하민, 하영, 20130930)  
168 함께 세남매
하늬아빠
2013-09-21 5700
오랜만에 세남매와 함께 즐겁게 산보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에 행복을 느낍니다.  
167 함께 미리 축하한다 4
이승병
2013-04-22 4621
사람은 누구나 장ㆍ단점이 있게 마련 플러스 마이너스 수지계산 총계 내면 대게 마이너스가 많이 나온다.   그런데 (회사는 잘 모르겠고) 지금까지 형제들에게 유익이 되고 교회에도 덕이 되고 가정도 잘 다스리는 제법 이리저리 쓸 만한 사람   이런 사람을 ...  
166 함께 2013년 "서울의 봄" 2 file
하늬아빠
2013-04-19 6534
 
165 함께 엄마아빠 결혼기념일축하드려요~ 1
uhoney
2013-02-27 4787
엄마아부지~ 결혼기념일 넘넘 축하드려요 ㅎㅎ 저희 삼남매가 저건네에 말고두 따로 준비한게 있기 때문에(?)ㅋ 간단하게만 쓸게요~ 벌써 함께 사신지가 18년이나 됬다니...... 제가 오랫동안 살아온줄 알았드니 나보다 2년은 더 많네요....ㅎㅎ 예전에 10주년...  
164 함께 성은이가 보낸 성탄카드 file
하늬아빠
2012-10-27 6153
 
163 함께 KTX에서 1
하늬아빠
2012-10-15 4599
KTX를 탔다. 주말, 집으로 가서 가족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너무 좋았다. 가족을 만나서 쉴 수 있는 복. 어, 그런데 이게 뭐냐? 눈을 뜨니 서울행 기차였다. 이번 한 주일도 웃자! 즐기자!  
162 함께 담양으로 나들이 1 file
하늬아빠
2012-10-04 6175
 
161 함께 대인예술야시장 1 file
하영맘
2012-09-12 8151
 
160 함께 <청소년을 위한 추천영화 77편> 추천해요~ 3 file
하영맘
2012-09-11 8090
 
159 함께 간만의 무등산 나들이 1 file
하늬아빠
2012-09-06 4184
 
158 함께 광주은광교회 종이비행기 제4호 2 file
하늬아빠
2012-09-02 7677
 
157 함께 송 집사님 생일 축하와 축복 2
이승병
2012-08-19 3833
전라도에서 경상도까지 멀리 시집와서 진주 유씨 집안에 없어선 안 될 분 남편을 잘 내조하고 아이들을 반듯하게 가르쳐 늘 웃음과 음악이 넘치는 가정 광주은광교회에도 복이 되고 하나님 국가에도 이바지할 브리스길라 같은 일군 이런 좋은 분을 이 땅에 태...  
156 함께 751번 시내버스 안에서
하늬아빠
2012-07-25 5339
나는 숭실대 별관 앞 회차지점에서 751번 시내버를 타고 출근한다. 작은형 집에서 형수님이 차려주신 아침식사를 거~하고 마치고 집을 나서면 집으로 전화를 한다. 광주에서는 아침식사 중이거나 막 마친 시간. 귀염둥이 아가부터 멋쟁이 하민이, 예쁜 하늬, ...  
155 함께 "비름" 1
하늬아빠
2012-07-24 4462
지난 주부터 내가 근무하는 서울스퀘어 옆에 있는 남대문경찰서에서 식사를 합니다. 가깝고, 저렴해서요. 남대문경찰서 7층에 식당이 있는데, 한끼에 3,500원합니다. 근처 제일 저렴한 곳이 5,000원이고 대부분 6,000원 이상 하지요. 어떤 사람들은 남대문경찰...  
154 함께 책 <집으로 가는길> 추천~ 3
하영맘
2012-06-19 3809
몇달 전 읽은 <지식인의 서재>(이 책도 좋았음) 안에서 추천받은 책 <집으로 가는길>(이스마엘 베아/북스코프). 근무하고 있는 학교 도서관에 구입추천하여 읽게되었다. 이스마엘 베아라는 친구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이라는 나라에서 내전으로 겪은 실화를...  

오늘:
1,434
어제:
3,261
전체:
4,13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