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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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6 수업 무사히 끝났습니다. 14
유차옥
2006-11-07 114936
모든 분들의 기도 덕분에 수업을 아주 잘 마쳤습니다. 글을 적기 전에 부탁드린 기도 제목을 읽었더니 하나도 남김없이 그대로 이루어주셨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경력이 짧으신 선생님부터 30년 이상 되신 선생님까지 모두다 극찬을 해주...  
105 다음 주에 있을 수업을 위해 기도 부탁드릴게요. 5
유차옥
2006-10-29 4054
오늘도 참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오후 모임 참석도 못하고 동료 선생님 자제분 결혼식도 갔다 왔고 수업에 필요한 자료도 김현 집사님댁에 가서 만들었습니다. 아니 요즘은 매일 매일 정신이 없는 나날들입니다. 누군가가 "눈썹을 휘날리며" 뛰어다닐 정도로 ...  
104 자형, 생신 축하드려요! 5
유해은
2006-10-03 3556
자형 생신이라고 나라에서 해마다 쉬게 하네요. 특별히 올해는 한 일주일을 연휴로 주어 기념하게 하네요. 해다마 추석이면 가족들이 모여서 집을 번잡게 했는데 올해는 가족끼리 축하하고 푹 좀 쉬면 좋겠네요. 다희와 예희의 재롱을 보며 또 누나의 축하를 ...  
103 예희야 생일축하해! 6
박다희
2006-09-19 3269
제 동생 생일이예요^ ^ 박다희 (IP : 211.251.223.89) 2006-09-16 12:51:02 6 안녕하세요^ ^ 벌써 가을이네요. 9월 16일 . . . 오늘은 여섯살인 제 동생 예희의 생일이랍니다. 예희는 분홍색을 엄청 좋아해요. 생일이 다가오니 분홍색타령을 더 많이 해요. 옷...  
102 다희의 첫번째 요리 4 file
유차옥
2006-08-22 3405
 
101 예쁜 핑크 딸기 공주 예희 4
유차옥
2006-05-26 3342
수제비를 먹고 적은 글이 너무 궁상맞아서 다시 한 번 적습니다. 예희는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절대 옷을 입으려 하지 않습니다. 겨우 꼬셔서 입혀놓으면, 집에서 나갈때까지 때로는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 기억이 사라질때까지 "나는 이 옷이 안 예쁜데...  
100 다희-피아노 콩쿨에서 우수상을 받았어요. 8
유차옥
2006-03-29 3534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이라 생각하고 나간 콩쿨에서 우수상을 받았어요. 콩쿨은 오후 2시 40분에 있는데 오전부터 감기기운이 있어서 머리가 아파서 약도 복용했었는데.... 그 이후 지금까지 감기 몸살로 거의 누워 지내다가 오늘에야 기운을 회복했답니다. 어...  
99 맹옥이누야 생일 축하해요! 8
유해은
2006-03-04 3503
오늘(3/4, 토)이 맹옥이 누야 생일. 음력 계산하는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네요. 음력 2월 6일을 내일이라고 계산하네요. 오늘 학교 가는 날인데, 학교에 갔으면 네이트온 접속했을 건데 안 보이네요. 새로운 학교, 새 학기라 많이 바쁘겠네요. 새 학교에 잘 적...  
98 다희, 예희 사진 5 file
유차옥
2006-02-21 3137
 
97 제가 원하던 학교로 가게 되었어요. 4
유차옥
2006-02-15 3153
몇몇 분들에게는 기도 부탁을 드렸었는데요. 올해 제가 학교를 옮기는 해인데, 제가 희망한 집에서 가깝고 큰 학교에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서 내심 걱정이 많았어요. 1희망이 되지 않으면 어느 지역으로 갈지 모르는 상황이라 아찔하기도 했었어요. 멀리 가...  
96 "그럼 나 혼자 만들어야돼?" 3
유차옥
2006-02-13 3240
주일날 아침 예희와 암송을 합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 6:22) "예희도 노아처럼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잘 지켜야 한다." "그럼 나 혼자 만들어야 돼?" "뭘?" "그 집 같은 거 있잖아." "아, 방주?" "어." "방주는...  
95 예희 어록 2 3
유차옥
2006-02-06 3072
1. 며칠 전 유계섭목사님댁에 차 마시러갔다. 보통 때와 마찬가지로 10시가 가까웠는데 일어설 생각을 않는데, 10시면 간다고 이야기를 미리 했더니 자기는 "20 20분에 갈거야." 라고 대답한다. 열시가 되어서 가자니까 20 20분이 안 되었는데 왜 가냐고? 그 ...  
94 사랑하는 다희, 생일 축하해. 8
유차옥
2006-02-06 2991
오늘은 우리 큰 딸의 생일입니다. 요즘은 하나님이 늘 옆에 함께 계시는 느낌이 든다는 고백을 합니다. 설날 온 가족이 모인 이틀 동안도 일어나 성경읽기와 매일 성경을 해놓을 정도로 습관이 되었고, 저녁에 잠자기 전에 드리는 기도는 무척 길고 간절해서 ...  
93 드디어, 인터넷을 설치했어요. 2
유차옥
2006-01-26 3125
참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인데.... 컴퓨터가 고물이라 이것 저것 설치해도 되는지 좀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아무튼 없던 게 생기니 기분은 좋으네요...  
92 내 동생 예희(일기) 5
박다희
2005-12-13 3163
내 동생예희는 5섯살이고 아이월드 어린이집 에디슨 반에 다닌다.(특징:언제나 깜찍하고 귀여움) 내동생 예희는 언제나 먹는 것을 생각하고, 먹을 것은 언제나 안 잊어버린다. 까불때도 있짐나 언제나 귀엽다. 엄마가 아이월드 어린이집에 내려주시면 촐랑촐랑...  
91 "아빠, 100원 엄마 줘." 5
유차옥
2005-12-09 2822
1. 아침에 다희 아빠는 일찍 출근해버리고 잠이 많은 다, 예희는 일어나는 것이 무척 힘이 듭니다. 다희는 alarm 소리에 일어나서는 얼마 전에 배운 영어를 매일 외칩니다. "Mom, Let me sleep one minute more." 그리곤 한 5분은 다시 눈을 붙이곤 일어납니다...  
90 [빼빼로데이]결혼기념일 축하드립니다. 7
유성은
2005-11-11 3202
11 11 빼빼로 데이인데, 우리 막내누나와 우리 막내자형의 결혼기념일이네요. 두 분은 정말 천생연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두분의 "열심히" 그리고 "바르게" 사시려는 모습을 보고 참 닮고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결혼기념일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래...  
89 예희야, 축하해! 6
유해은
2005-09-16 3183
예희 안녕! 오늘이 우리 귀염둥이 아가씨 예희 생일이네. 축하해. 아빠, 엄마, 언니, 그리고 어린이집 친구들의 사랑 받으며 즐겁게 지내길 바래. 예수님 사랑 안에서 늘 웃고 자라길 바래. 그리고 우리는 내일 보자. 예희 특유의 당찬 웃음 많이 들려줘. 안녕!  
88 오늘은 예희 캠프날인데 비가~~~ 6
유차옥
2005-07-13 3209
오늘은 예희가 서울랜드로 1일 캠프가는 날입니다. 원래는 월요일이었는데 비가 많이 온다는 일기예보 때문에 오늘로 미뤘는데 비온다던 월요일은 멀쩡하더니 하필 오늘 이렇게 쏟아지네요. 물놀이, 물썰매, 만들기, 원숭이쇼, 악어쇼 등 가득 기대에 차서 갔...  
87 이번 주 토요일에 저희 집에 오세요. 4
유차옥
2005-06-14 3355
이사한지 거의 2달이 되어갑니다. 이번 토요일에 저희 집에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날이 개교기념일이라 출근하지 않습니다. 아침부터 오셔도 되겠습니다. 함께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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